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亞太레이저학회는 세계학회 최종 리허설"
[ 2008년 10월 13일 22시 10분 ]
“국제아태레이저의학회는 5개 대륙 95개국의 모든 레이저의학 및 과학자 등이 한국을 방문하는 내년 ‘세계레이저의학회’의 최종 리허설이 될 것입니다.”
오는 16일부터 4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아태레이저의학회(Asian Pacific Association for Lasers in Medicine &Surgery, APLMS)를 앞두고 김진왕 조직위원장(세계성형외과학회장·세계레이저의학회장·국제광역학학회장)
[사진]
은 이번 학회 의의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국제아태레이저의학회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레이저 사용 지원과 동양인의 피부에 맞는 레이저 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한·중·일 공조로 설립, 3000명에 달하는 정회원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레이저를 모든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필수장비로 인식, 회원만 1500명에 달하는 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질병 치료, 미용성형 등 레이저가 의학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 관심을 갖고자 마련된 이번 학회는 세계 30여 개국에서 3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레이저 전문가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첫 자리로 CO2 레이저의 권위자인 이스라엘의 커플란 교수와 레이저의 대가로 불리는 일본의 아츠미 교수를 비롯해 노벨상 수상자 등 약 100여명의 해외연자가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특히 미용성형 레이저만 수천가지에 달하기 때문에 17일과 18일에 아태미용성형외과학회를 함께 열어 이를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학회 마지막인 19일에는 Medical CEO Forum을 마련, 의료경영 전반에 관해서도 토론 자리를 마련했다.
발표 예정인 주목할 만한 레이저 치료기는 CO2레이저와 RF가 함께 탑재된 울테라(Ulthera). 초음파 이용해 피부 특징을 살펴본 후 곧바로 치료할 수 있는 레이저로 이미 임상에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 일본 등지에 이어 우리나라에도 선을 보인다.
광감작제를 먹거나 주사한 뒤 암세포에 레이저를 쏘면 조기 암뿐만 아니라 완전 절제가 불가능한 전이 된 암치료에 쓰일 수 있어 '꿈의 암치료'라고 불리는 광역학 암치료에 대한 연구도 발표한다.
조직위원회는 세계 유수의 병원들과 비교해 결코 뒤지지 않는 국내 병원을 학회 기간 중 선정, ‘레이저 전문지도의’를 배출하게 해 보다 나은 양질의 레이저 진료를 가능케 했다.
레이저 전문지도의란 이미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도입되고 있는 제도로 레이저가 만능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각 분야별 사용되는 레이저의 올바른 사용법을 수련의와 전공의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 위원장은 “이제 레이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장비로 미국·유럽·호주·일본과 같이 소비자와 사용자 공급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룰이 필요한 시기가 도래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2013년 세계광역학학회 개최를 최근 확정, 이제는 세계성형외과학회 유치에 전력할 것”이라며 “세계적인 행사를 연이어 유치함으로써 국내 의학의 발전과 융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