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자살도 만성질환으로 관리해야"
[ 2008년 10월 14일 01시 16분 ]
유명 연예인의 잇단 자살로 우울증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자살을 만성질환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은 14일 "의사협회에 의하면 한국이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전체 사망원인 중 자살이 4번째로 꼽히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이 이 같은 사회문제의 핵심 원인을 우울증으로 지목하고, 정부 차원의 정책수립을 촉구했다.
현재 자살기도자의 약 70%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으며, 이 중 70%는 우울증 환자이다. 더욱이 우울증 환자의 약 15%가 자살하는 상황이라고 곽 의원은 설명했다.
곽정숙 의원은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우울증 치료를 막고 있다. 우울증은 고혈압 등 일반질환과 같이 약물로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그러나 국내에서는 마치 우울증을 심각한 정신질환으로 취급해 우울증 치료를 받는 것을 대단히 부끄럽게 만드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올해 우울증 환자는 52만5466명으로 집계되고 있지만, 사회적인 인식을 고려하면 실제 그 환자 수는 더욱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곽정숙 의원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우울증에 대한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울증의 사회적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과 함께 하회적 분위기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보험공단이 매년 실시하는 건강검진항목에 우울증 관련 항목을 추가하고 우울증질환자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