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항생제 과다처방, 병원감염 초래"
[ 2008년 10월 14일 01시 48분 ]
항생제 처방률이 지난 2007년 3/4분기 이후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세균의 항생제 내성 증가로 병원감염 위험성이 증가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14일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에 따르면 병·의원의 항생제 처방률이 2006년 1/4분기 이후 소폭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07년 3/4분기 이후 다시 증가추세로 돌아섰다.

또한 항생제 처방률은 의원, 병원, 종합병원 순으로 나타나 중소병원일수록 심각한 항생제 오남용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지난해 7개 병원 중환자실에서만 발생한 병원 감염이 1871건에 달하는데 2005~2007년 의료기관 평가대상 병원 중 300병상이상 281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의료기관 1곳당 평균 병원감염 전담인력은 0.8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 의원은 “현행 법령에는 ‘병원감염 관리 인력을 두어야 한다’고만 돼 있어 다른 업무 담당자의 감염관리 업무 겸직이 가능해 담당자의 병원감염 관리 전문성과 인식을 취약하게 만든다”며 “향후 병원 규모나 종류에 따른 전담인력 필수 배치 필요성을 검토하고, 적정 인력 수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