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단 "수가인상률 던졌다"…남은건 의협 선택
[ 2008년 10월 15일 08시 19분 ]
내년도 수가책정을 위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의사협회의 수가협상이 본격적인 국면에 들어섰다.
협상 관련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공단은 오늘(15일) 의협과의 협상에서 의원급의 어려운 현실을 상당 부분 고려한 수치를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의협의 경우는 지금까지 공급자단체가 제시한 수치 중 가장 높은 수준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단체가 제시한 수치차는 대략 6~7% 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공단이 의협에게 제시한 수치는 지난해 공단이 공급자 단체에게 처음으로 수치를 제시한 수준 이상이라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반면 의협은 공단이 제시한 수치에 대해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으며 협상 테이블에서도 격양된 어조를 나타냈다고 한다.
공단 협상 고위 관계자는 “현실화 가능성이 없는 수치를 제시하는 것은 현 시점에서 무의미한 것이다”며 “상호 입장차 조율을 할 수 있는 범위 내로 공단은 카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공단이 제시한 수치에 대해 의협측이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난색을 표해 다소 의아했다”고 언급했다.
두 단체가 제시한 수치차(6~7%)와 공단이 제시한 수치에 대한 의협의 불만 등 표면적으로 나타난 것을 감안할 때 협상 타결이 긍정적이라고만 볼 수 없다.
하지만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공단이 의협에게 제시한 수치가 예년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는 점이다.
즉, 공단은 의협과 본협상에서 내년도 수가를 책정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는 것.
공단 협상 관계자는 “협회 입장에서는 내외부적으로 감안해야 할 사항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 협상기일이 남아있으므로 적절한 선택을 해주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의협의 본협상에서 타결 전망은 아직까지는 낙관도 비관도 아닌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시계제로 상태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