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빽 없으면 건보공단 검진 수검율도 낮아"
[ 2008년 10월 20일 02시 59분 ]
"고연령에 소득이 낮을수록 건강검진 수검율이 낮으며, 그 대책으로 전국민 주치의 제도가 필요하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은 20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곽정숙 의원은 "10와 20대의 수검율은 80% 이상인 반면 65세 이상의 경우 50%도 채 되지 않았다. 65세 이상의 2차 검진 수검율은 30%로 되지 않았다"며 "소득별 수검현황은 저소득층인 1~10등급과 고소득층인 50등급 이상에서 낮은 수검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곽 의원은 "고소득층은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수검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고연령에 저소득층은 건강검진이 가장 필요한 계층임에도 수검률이 낮아 문제가 된다"며 "극빈층인 의료급여대상자는 더욱 심각하다. 자체적으로 파악한 바로는 의료급여대상자의 경우 지자체에서 건강검진을 하고 있는데 검진 자
체가 거의 이뤄지지 않은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입형태별 검진세율을 보면 1차 검진의 경우 직장가입자의 수검률이 73.19%로 32.63%인 지역가입자보다 훨씬 높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2차 검진은 70%가 넘던 직장 가입자의 수검률이 45.98%밖에 되지 않는다고도 했다.
곽 의원은 "직장가입자의 1차 검진은 사업장에서 강제하기 때문에 수검률이 높은 반면 자발적 검진인 2차 검진은 수검률이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결국 자발적 검진율은 50%도 되지 않는 상황이다. 2003년 미수검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수검자 중 상당수가 공단이 실시하는 건강검진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곽정숙 의원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검진결과에 따른 유질환 판정자의 질병 치료 현황은 15.93%이다. 그 이전에도 30%를 넘지 않는다"며 "유질환 판정을 받은 70~80% 사람들이 병을 방치하고 있지 않다. 현재 건강보험시스템으로는 유질환 판정자의 질병치료 현황을 정확히 집계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을 위해 지급한 비용은 4527억2600만원으로서 총 보험급여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8%"라며 "국민건강증진 부담금(1조 5485억9400만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9.2%이다. 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됨에도 후속조치가 진행되지 못한다는 것은 행위별 진료제인 국내 의료체계가 비효율적임을 드러내는 예"라고 강조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