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유한양행, 리베이트 용도 수백억 비자금"
[ 2008년 10월 20일 12시 45분 ]
대학생들의 취업 희망 순위에서 항상 상위권을 기록하던 유한양행이 연간 500억원에 달하는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KBS 9시 뉴스는 유한양행 전 임원과 영업사원의 증언을 토대로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KBS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1개월분 불법 리베이트 비용은 40~50억원 선. 따라서 1년간 리베이트 비용은 약 50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유한양행의 한 영업사원은 "신약의 경우 처방 약값의 3배에 달하는 비용을 리베이트로 지급하기도 한다"며 "리베이트 비용을 1년치 선불하는 경우도 있다"고 증언했다.
이는 병의원에서 1개월 리베이트를 받고 타 제약사의 영업사원으로 대상을 변경하는 경우가 종종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리베이트 선불이 성행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유한양행이 리베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비자금 마련을 위해 사용한 방법은 영업사원들에게 상여금 지급 후 다시 회수하는 방법.
한 영업사원의 증언에 따르면 100~400만원씩 상여금이 통장을 통해 들어왔지만 바로 상급자 통장으로 이체됐기 때문에 실제로 이 상여금을 해당자는 구경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특히 유한양행은 리피토 제네릭 제품인 '아트로바'의 경우 제품이 출시되기도 전부터 병의원을 중심으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 제품 알리기에 나서 일부 중소제약사는 출시를 포기한 경우도 있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유한양행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해 영업 현장에서 벌어진 일이다"며 "회사 차원에서 리베이트가 횡횡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을 서울남부지검 특수부에 일임하고 수사에 나선 상태로 KBS의 20일 보도가 사실로 밝혀지면 깨끗한 기업, 좋은 기업의 대명사로 불리던 '유한양행'의 이미지는 큰 상처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