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은 최근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 한마음 등산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울셋정, 옵티르캡슐, 비퀴올캡슐, 비씨로우정 등 신제품의 이름을 딴 4개팀으로 나눠 정상에 먼저 도착하기, 발야구 등 각종 경기를 통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홍성한 사장은 "향후 R&D 투자 확대, 대학병원 및 로컬 영업 강화 등 공격 경영을 통해 중장기 목표인 '매출 500억 달성과 코스닥 상장'이라는 'VISION 2010'을 달성하자"며 "임직원 모두가 기업이념인 열정, 명예, 공헌의 바탕위에 협동, 배려, 정직을 배가한다면 신뢰와 경쟁력이 생겨 일류회사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