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CJ "제약 영업력 강화" 본격 시동
[ 2008년 10월 21일 03시 06분 ]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하반기 영업사원 경력공채를 시행한다.

21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공채는 최근 인도R&D센터 건립과 오송 생명과학단지 내 cGMP 신규공장 준공 등의 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의 글로벌 제약기업을 꿈꾸는 CJ 제약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채용이다.

이번 공채를 통해 회사는 총 30여명을 뽑을 예정이며, 접수는 오는 27일 자정까지.

영업부문은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응시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전형, BJI 테스트/전문성면접, 역량면접의 절차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한달 여의 전문 교육과정을 거 친 후 현업 부서에 배치된다.

지원자는 CJ채용 홈페이지 (recruit.cj.net) 을 통해 지원이 가능 하다. 자세한 사항은 CJ 채용홈페이지 를 참조하거나, CJ제약사업본부 인사파트 (02-6363-0426)로 문의하면 된다.

CJ 제일제당 채용 담당자는 "이번 공채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은 CJ의 6 value (창의, 도전, 정직, 존중, 팀웍, 고객) 에 부합하면서 동시에 제약사업부의 비젼과 미션을 잘 이해하고 있는 인재"라며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의 비전은 국내 최고의 글로벌 제약기업"이라고 말했다.

그는 "열정과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목표달성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면서 유연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에 정통한 인재를 육성한다 등의 회사 인재상을 먼저 확인하고 채용에 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