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톨릭, 편입 성바오로병원 보직자 초청
[ 2008년 10월 21일 08시 46분 ]
가톨릭의료원은 최근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의 신임 보직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서울성모병원을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간담회에는 최영식 의료원장, 남궁성은 의무원장을 비롯해 의료원 보직자들이 참석했으며 성바오로병원에서는 최남용 신임 병원장을 비롯해 신임 보직자와 임상과장 및 원로교수, 행정부서 팀장 등 총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지난 8월, 성바오로병원은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가 병원을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 봉헌하면서 의료원 직할병원으로 소속됐다.

성바오로병원의 봉헌으로 의료원은 성모, 강남성모, 의정부성모, 성가병원에 이어 성바오로병원까지 5개의 직할병원 체제를 갖추게 됐다.

간담회에서 의료원은 성바오로병원의 신임 보직자를 초청해 서울성모병원의 현황을 설명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한편, 직할병원 운영 시스템 도입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의 공사 현장을 방문해 1층 로비와 21층 VIP병동, 9층 산부인과 병동, 5층 수술실을 둘러보며 건립과정과 내부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최영식 의료원장은 "성바오로병원이 보다 나은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 "성바오로병원 또한 자생력을 높여 현재 상황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남용 병원장은 서울성모병원을 둘러보며 "전국에서 제일 가는 모병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다"며 "앞으로 서울성모병원과 긴밀한 유대를 갖고 성바오로병원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