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올 3월~7월까지 '파보바이러스 B19' 10명 감염"
[ 2008년 10월 23일 03시 27분 ]
임산부의 경우 유산이나 태아수종을 일으키는 등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파보 바이러스 B19'가 올해 3월~7월 5개월만에 10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보건복지위)이 대한적십자사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 3월~7월 대한적십자사 혈액수혈연구원에서 헌혈한 1만32명의 혈액에 대해 수혈전파성 병원체에 대해 검사한 결과 이들 중 10명이 파보 바이러스 B19(Parvovirus B19)에 감염된 사실이 발견됐다.
더욱이 감염 사실이 확인된 10명은 이미 이전에 36건의 헌혈을 한 것으로 밝혀져 이들 혈액을 통한 추가적인 감염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심재철의원은 “파보 바이러스 B19 양성자로 밝혀진 이들의 혈액에 대해서는 수혈을 통한 추가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조속히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우리나라에서도 파보 바이러스 B19의 감염이 확인된 만큼, 추가적 감염을 막기 위해서 헌혈혈액 선별검사에 B19 검사를 도입하는 안을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 2005년~2006년 수혈로 인한 B19 감염사례가 4건 확인됐으며, B19에 감염돼도 증상이 없을 수 있으므로, 헌혈혈액 선별검사에 별도로 B19 검사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전염성 홍반의 병원체인 파보 바이러스 B19는 수혈용 혈액을 통해서 전파 가능하며 주로 불량성빈혈과 전염성 홍반, 임산부의 경우 유산이나 태아수종을 일으킬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