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과학회에서는 최근 2008년~2009년 산텐-태준 일본연수 선발 위원회를 열어 19명의 일본연수 안과의사를 선발했다.
산텐-태준 안과 연수기금은 국내안과의 전문인재 육성과 한·일 안과의 교류를 통한 국내 안과영역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92년부터 대한안과학회 내에 설립돼 젊고 유능한 국내 안과醫에게 해외에서 안과 관련분야의 연구 및 임상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 연수자가 120여명에 이르며, 올해는 1억원을 대한안과학회에 기증하고 있다.
심사위원으로는 현 안과학회 이사장 이하범 위원장(한림의대)을 비롯, 전 이사장 신경환 위원(가천의대)과 김시열 위원(경북의대), 회장 박영걸 위원(전남대), 엄부섭 위원(부산의대), 총무이사 정성근 위원(가톨릭의대), 학술이사 김효명 위원(고려의대), 김만수 위원(가톨릭의대), 태준제약 이태영 회장, 산텐 이한웅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일본 연수자로 선발된 안과의사는 19명(가나다순)으로 다음과 같다.
강재훈(해운대성모), 경성은(단국의대), 권의용(전북의대), 김선웅(순천향의대-부천), 김정열(충남의대), 김태완(보라매), 나태윤(가톨릭의대-성빈센트), 서영우(고려의대-안암), 오인경(인제의대-서울), 유영철(한림의대-강동), 이대영(가천의대), 이동준(동아의대), 임진호(울산대병원), 장성동(계명의대), 정보영(동국의대-경주), 정윤석(한림의대-평촌), 최석규(인제의대-일산), 하승주(순천향의대-서울), 홍사민(연세의대-영동) 이상 1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