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인태반 주사 제약사 단속 문제 많아"
[ 2008년 10월 24일 02시 50분 ]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인태반 주사 단속이 별도 기준 없이 일부 제약사에만 초점이 맞춰지는 등 표적단속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정미경 의원은(보건복지가족위)은 24일 국회 보건복지가족부, 식약청 종합감사에서 이 같은 문제점을 제기했다.
정미경 의원은 "조사 결과에 의하면 생산실적이 없는 회사가 3곳이며 입출고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다. 7개사는 자료를 제출했으나, 판매실적 현황이 없었다"며 "이들 제약사가 어떤 번호로 제품을 출고했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비교적 자료가 좋은 회사도 제품 번호가 중간 중간 없었으며, 실제 제품 출량도 차이가 났다"며 "먼저 입고된 제품이 출고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여러 문제가 발행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식약청의 단속에서 일부 회사만 적발되는 등 논란의 소지가 많았다고 윤여표 식약청장을 질타했다.
정 의원은 녹십자, 신풍제약, 동국제약, 광동제약, 유영제약 경영진을 차례로 불러일으키면서 실제 단속 여부를 묻기도 했다.
일부 회사는 제조 번호 누락이나 과대광고 등으로 식약청에 적발됐다. 그러나 일부 회사는 전혀 적발되지 않는 등 단속 기준이 불명확했다고 정 의원은 재차 강조했다.
정미경 의원은 "이 같은 단속 기준으로는 국민에게 신뢰를 주기 어렵다. 단속기관의 어려움이 많지만, 신뢰를 위한 행정단속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