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재희 장관 "제약사 리베이트 근절 확고"
[ 2008년 10월 24일 06시 34분 ]
제약사들의 리베이트로 인해 약제비가 계속해서 상승, 국민들에게 큰 부담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문제 제기가 국회에서 다시 한 번 쟁점화 됐다.

또한 현재 실시 중인 의약분업 역시 일부 문제점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보건복지가족부(24일)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유재중 의원이 이 같은 내용을 강조했다.

유재중 의원은 “약제비 상승의 주요 원인은 제약사 리베이트와 의약분업이라고 판단된다”며 “리베이트 및 의약분업에 대한 개선을 통해 국민들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올 6월 실시된 의약분업 종합평가(약사 대상 여론조사)에 따르면 의료기관과 약국간의 의견일치가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에 고가약품의 처방이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복지부 전재희 장관[사진] 역시 리베이트 근절에 대해 확고한 입장이었다.

전 장관은 “현 정부의 리베이트 근절 의지는 확고하며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제도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향후 1~2년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복지부는 기존에 조사하던 방법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데이터 마이닝 기법으로 보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약가 리베이트는 반드시 개선돼야 할 고질병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