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은 오는 29일 원내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위한 환경성질환 알레르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 프로그램에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환경정책', '인천시의 환경정책', '환경과 알레르기 질환', '알레르기비염의 진단과 치료',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과 면역치료'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천식과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과 환경오염물질 간의 연관성을 연구해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른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는 병원 환경성질환 알레르기 연구센터(032-890-2261, 2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