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백원우·임두성·최영희, 국정감사 우수의원
[ 2008년 10월 26일 05시 03분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26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2008년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백원우·최영희(민주당), 임두성 의원을 선정했다.
경실련은 언론 모니터링과 국감 생중계 시청, 상임위 및 의원별 질의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의원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는 복지위를 포함한 전체 상임위에서 21명의 의원이 선정됐다. 특히 복지위는 12개 상임위 가운데 가장 많은 의원을 배출,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야당 2명으로 여당보다 선전
재선(경기 시흥갑)인 민주당 백원우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이봉화 전 복건복지가족부 차관의 쌀직불금 불법 수령 의혹을 적극적으로 제기했다.
또 직불금 수령자 명단 공개를 거부한 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당 이사장을 정면으로 비판,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멜라민 파동 등 식품 안전에 대한 보건당국의 대책 마련 주문과 병·의원의 1회 처방 의약품 품목이 과다하다는 사실도 밝혔다.
경실련은 백원우 의원이 직불금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하면서 이봉화 전 차관의 불법 수령 사실을 밝혀냈고, 이로 인한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감사원의 관련 자료 은폐 의혹 등의 이슈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멜라민 문제에 대해서도 집요하게 대응한 점을 선정 이유로 밝혔다.
비례대표 출신의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식품 안전과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 고소득층의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 체납, 국민연금 기금 운용 등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파헤졌다.
멜라민 사태에 대해서는 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늑장 대응을 질타했다. 항생제가 검출된 삼계탕의 유통을 발견해 신속대응체계를 갖추도록 주문하기도 했다.
최 의원은 국립정신병원이 전문의 결정 사항인 입퇴원 결정 사항을 전공의에게 맡겼고, 시설이 미비한 의원급 건강검진기관 대부분이 진찰료를 이중으로청구한 사실을 밝혀냈다. 대형병원의 올해 상반기 고가약 사용이 증가했다는 점도 꼬집었다.
고소득층의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체납을 밝혀내는 성과도 올렸다.
경실련은 최영희 의원 선정 이유에 대해 "멜라민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대응이 미흡했음을 집요하게 추궁했으며, 병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의 심각성을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입증했다"며 "고소득층의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체납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면서 '명단 공개, 강제징수' 등의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하지만 내용에서 정책 국감을 주도했다"고 평가했다.
한센인 단체장 출신의 비례대표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은 건강보험료와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 멜라민 등 식품안전, 취약 계층 등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다뤘다는 평이다.
건강보험료 상위 및 하위 세대의 진료비 격차가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원산지 허위표시로 적발된 수입식품 절반가량이 중국산이라는 점도 밝혔다.
강보험공단에서 진료비 허위 청구 등으로 과징금 처분을 받고도 이를 내지 않은 채 재정 곤란을 이유로 건강보험 급여만 받아 가는 일부 병원의 문제도 꼬집었다.
정신요양시설 환자 65%가 5년 이상 장기입소자로 밝혀져 인권침해 우려된다는 지적도 했다.
임두성 의원은 복지위 위원 가운데 왕성한 보도자료를 내 정책국감에 일조했다는 평도 듣고 있다.
경실련은 "건강보험료 상위 및 하위 세대의 진료비 격차, 건강보험 체납자의 급증 등 저소득층의 건강보험 관련 문제들을 다양한 통계자료를 통해 지적했다"며 "특히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를 질타했고,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식품 안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자료 공한 점도 높이 평가했다. 정책국감의 모범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