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료원(원장 최영식)은 최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제3회 의료원장배 축구대회 및 CMC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성가병원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의료원을 비롯해 성의교정, 성모, 강남성모, 의정부성모, 성가, 성바오로, 인천성모, 성빈센트병원 교직원 2300여명이 참가하는 단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1부 만남의 장에서는 개회식이, 2부에서는 한마음 체전(파도타기, 헹가래, 희망박, 팀별 응원전, 반환점 왕복경기 등)과 축구대회 결승전이, 3부에서는 한가족 릴레이, 줄다리기, CMC 페스티벌(치어리더 공연, 기관별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 시상식, 폐회식이 진행됐다.
또한 CMC FUN ZONE에서 많은 교직원들이 축구왕, 다트게임, 골프퍼팅, 로데오게임, 해머치기,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겼다.
한편, 종합우승은 다양한 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차지한 의정부 성모병원과 성빈센트병원 첨단팀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