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美8군 18의무사령부 주임원사인 미구엘 A 구안테 로하스와 부사관 일행 12명은 지난 23일 국군의무사령부를 방문했다.
로하스 원사 등 방문단은 국군의무사령부 부사관단으로부터 일반현황 소개를 받은 후 한미 의무부사관간 연합의무지원을 비롯한 군 의무발전을 위한 상호 협조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국군의무사령부와 인접한 국군수도병원으로 이동해 병원장을 만나 중환자실, 정형외과병동, 격리병동, 영상의학과, 응급실, 진단검사의학과 등 의료시설을 둘러봤다.
로하스 美18의무사령부 주임원사는 “선진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한국군 병원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한미 의무부사관단의 상호 교환방문을 활성화해 벤치마킹하는 것은 물론, 돈독한 우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방문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