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원급 내년 수가인상 '2% 미만' 스타트
[ 2008년 10월 27일 08시 12분 ]
내년도 의원급 수가 인상률에 대한 검토는 2% 미만에서 시작될 전망이며 차후 ‘수가조정소위’에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7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고 밝혔으며 의협의 수가책정은 늦어도 11월 말까지는 완료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복지부 이창준 과장은 “재정운영위원회에서 의협의 내년도 수가책정은 2% 미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올해는 지난해와는 달리 제도개선소위가 아닌 수가조정소위에서 내년도 의원급 수가책정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수가조정소위로 넘어간 이유는 향후 책정될 의협의 수가인상률과 보험료 인상폭이 상호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건정심에서 내년 의원급 인상률이 2% 미만이 돼야 한다고 언급된 것은 당초 재정운영위원회의 방침에서 비롯된 것이다.
실제로 재정운영위원회는 협상 타결에 실패한 의협에게 패널티를 줘야한다고 주장했으며 타결에 성공한 다른 단체보다 낮은 인상률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상률이 가장 낮게 책정된 공급자 단체는 현재 병협(2%)이다.
하지만 재정운영위원회의 방침대로 의원급의 수가인상률이 2%미만에서 결정될지는 아직까지는 미지수다.
이유인 즉, 의원급 수가인상률은 건정심 표결에 의해 결정되며 아직까지 표심의 향방을 예단하는 것은 시기상조이기 때문이다.
수가조정소위는 가입자 2명, 공급자단체 5명, 공익대표 4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지난해는 본협상 타결에 실패해 건정심으로 넘어간 의협과 병협의 수가책정 논의는 ‘제도개선소위’에서 다뤄진 바 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