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산업발달, 고관절 골절환자 연령 높인다"
[ 2008년 10월 29일 03시 18분 ]
산업발달로 노인들의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의 연령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수술치료방법도 과거 금속판 고정술에서 인공관절 치환술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대병원 정형외과(과장 이상홍
[사진]
)는 1996년 6월에서 2007년 6월 60세이상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고 1년 이상 추적한 약 240명 환자에서 4년 간격으로 환자를 대상으로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에서 환자특징 및 수술적 치료방법의 변화’를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는 남자의 경우 73세에서 74세, 여자는 76세에서 79세로 증가했다. 골절양상은 단순골절보다 복잡골절인 불안정 골절이 71%에서 76%로 증가했고 건강측 고관절부에서 측정한 평균 골밀도 검사에서도 -3.30에서 -3.59로 나빠졌다.
수술치료방법은 과거 고식적인 금속판 고정술에서 최근에는 대부분 골수강내 고정술이나 인공관절 치환술로 전환됐다.
현재 조선대병원 정형외과 병실 입원환자의 연령은 나이가 많은 환자들이 대부분이다. 최근까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젊은 환자의 다발성 장관골 골절 환자가 많은 것에 비해 시간이 흐르면서 입원, 수술환자의 양상도 바뀜을 알 수 있다는 것.
병원 이상홍 과장은 “이 같은 변화는 안전벨트의 착용과 함께 음주운전의 감소, 고속도로 곳곳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특히 고관절(엉덩이 관절) 주위 골절이나 인공 관절 수술을 담당하는 의사에게 수술받는 환자 나이는 계속 높아져, 80대가 대부분. 이는 최근까지 평균증가로 여자는 약 82세, 남자는 76세까지 수명이 연장됐고 이로 인해 골다공증에 노출될 확률도 훨씬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경제 발달로 자동차나 산업재해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이 많아진 것도 주요인이다.
시골 집안내부에서는 방문턱에 걸려 넘어지는 일도 종종 발생하며, 화장실에서 미끄러지면 젊은 사람은 정상이거나 삐인 정도의 외상이 노인들은 대부분 고관절 주위 골절이 발생하게 된다.
이 경우 1년내 약 20% 안팎에서 사망에 이르게 되며 약30% 에서는 본래의 활동 능력에 못 미치는 치료결과가 나타난다. 더구나 고혈압이나 뇌졸중 후유증으로 인해 반신 마비환자는 쉽게 대퇴 전자간 골절 혹은 대퇴 경부 골절이 발생한다.
이상홍 교수는 “이러한 고관절 골절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걷기운동으로 하체와 골반근육을 발달시켜야 한다”며 “골다공증은 예방과 함께 발병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