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김선주)은 지난달 29일 병원 교육관 대강당에서 2008년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구연 14개팀, 포스터발표 13개팀이 참여했으며 ‘퇴원예고제’ 정착 활동을 벌인 본관 5층 병동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구연 부문 우수상은 원무팀과 별관 5층 병동팀, 본관6층 병동팀이 창의성상, 마취통증의학과팀이 노력상, 영양팀이 효율성상을 각각 수상했다.
포스터 부문은 별관1층 병동팀이 우수상, 신생아실팀과 신관2층 병동팀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김선주 원장은 “환자들이 느끼는 여러 불편이 QI활동을 통해 상당부분 해소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창의적인 QI활동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해서 환자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증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