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원장 신영민)은 오는 13일 입원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김뻑국 예술단의 '소리여행 행사'를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 날 공연은 서울문화재단의 '서울사랑 문화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태평가, 뱃노래, 군밤타령, 강원도 아리랑, 사설난봉가, 김뻑국 명인의 팔도강산유람 등이 공연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행사 참여자들이 민요를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병원 사회사업실(02-2036-02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