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대한의사협회를 제외한 나머지 6개 의약단체와 2009년도 유형별 수가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유형별 수가계약 체결은 병원이 63.4원으로 2.0%인상됐으며, 보건기관이 63.7원(2.6%), 치과 65.8원(3.5%), 한방 65.6원(3.7%), 약국 64.5원(2.2%), 조산원 88.2원(9.3%)으로 조정됐다.
올해 유형별 수가계약은 총 28회의 협상을 통해 총 7개 단체중 의협만을 제외한 나머지 기관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의사협회의 환산지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