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사회보험, 건보로 통합해야 하는 이유는…"
[ 2008년 11월 09일 21시 53분 ]
“건강보험은 전국민을 관리대상으로 징수업무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기존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시 통합징수업무의 연착륙을 기대할 수 있다.”
데일리메디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김진현 교수가 적용대상 인구의 포괄성과 통합징수업무의 연착륙을 위해 사회보험 징수를 건보공단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진현 교수는 “적용인구가 협소한 국민연금이나 산재고용을 중심으로 통합하게 되면 관리해 본 경험이 없는 전혀 새로운 인구집단을 융합하는데 따르는 업무 혼란이 초래될 수 있다”고 피력했다.
김 교수는 “또한 적응기관, 새로운 시설, 설비투자가 막대하게 소요되는 부담을 안게 된다”고 언급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시 관리운영 효율성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즉, 현재 건강보험의 관리운영체계가 효율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므로 건보를 중심으로 통합하게 되면 효율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그는 “건강보험 조직이 소규모 조직을 효율적으로 통합하면 추가적인 매몰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나 소규모 조직이 대규모 조직을 흡수통합하면 추가적으로 상당한 매몰비용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징수율 개선 및 통합업무 범위의 점진적 확대 측면에서도 건보공단이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김진현 교수는 “현재 건강보험의 징수율이 가장 높으므로 징수율 제고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며 “향후 징수업무뿐 아니라 자격관리, 부과, 급여관리 등으로 업무통합의 범위가 확대될 경우 건강보험은 모든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돼 상대적으로 장애요소가 적은 편이다”고 입장표명 했다.
아울러 김 교수는 "건강보험은 1년 단위로 수입과 지출이 발생하는 단기업무이지만 국민연금은 본격적인 급여인구가 도래하지 않아 단기 급여관리에 취약하고 지역가입자에 대한 자격관리 및 부과업무의 경험이 거의 없으며 고용산재 역시 지역가입자에 대한 관리 경험이 없는 취약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가 분석한 자료(2005년 기준)에 의하면 3개 공단의 자격관리 및 징수업무 담당인력은 7818명이고 이에 상응하는 비용은 연간 8552억원이 소요된다.
또한 적용인구당 자격관리 및 징수비용은 연평균 1만 247원으로 추정되나 건강보험이 7373원으로 가장 낮게 소요되며 국민연금은 1만 258원, 산재고용은 1만 7329원으로 상대적으로 건강보험에 비해 높은 것으로 추정됐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