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녀아닌 첫 의사 병원장 탄생 성바오로
[ 2008년 11월 11일 21시 55분 ]
"의사 출신 최초 병원장이라는 과제가 주어진 만큼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직할 병원과의 갭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 임기 내 진료 여건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제8대 성바오로병원장에 올라 선 최남용 원장
[사진]
의 어깨가 유난히 무거워 보인다. 지난 8월이다. 성바오로병원은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가 병원을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 봉헌하면서 의료원 직할병원으로 소속됐다.
자산과 관리운영권이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에서 가톨릭 학원으로 넘어가 성모병원, 강남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성가병원에 이어 가톨릭대 가톨릭의료원의 5번째 직할병원으로 편입된 것이다.
사실 성바오로병원 병원장 자리는 직할 병원 '편입'에 앞서 지난 7대까지 수녀들이 맡아왔다.
최남용 원장은 11일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의사 출신 병원장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다수의 교직원들아 병원 발전의 필수 조건으로 과감한 추진력과 결단력을 강력히 주문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진료 여건 개선을 요구하고 있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남용 원장은 "필요하다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인사를 영입하고, 공개 채용 등을 통해 능력있는 의료진들을 선발하는 등 공격적인 운영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직할 병원으로 편입되고 난 이후 성바오로병원 교직원들의 기대는 한껏 고조돼 있다.
그러나 최남용 원장은 "직할 병원으로 편입은 됐지만 사실상 임금 차이를 비롯해 많은 부분 에서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고 있다"면서 "교직원들의 기대가 큰 만큼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같은 부속 기관이었지만 사실 강남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등에 치우쳐져 있는 보이지 않는 벽을 실감하고 있다는 얘기다.
최남용 원장은 "단 시간 내에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약속보다는 내외적인 여건을 점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의료진의 외부영입 ▲인력 재배치 ▲외래 진료환경 개선 등을 가톨릭중앙의료원과 협의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그는 “새로운 운영진들과 함께 내외부와 충분한 의사소통을 해 가톨릭 산하 의료기관의 미래방향에 맞춰 성바오로병원의 특화된 정체성을 확립하겠다”며 “고객만족 극대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화합과 섬김의 자세로 매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새 병원 건립과 관련 그는 “새 병원은 의료원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직할병원으로서 가톨릭 의료브랜드를 극대화시키고 바오로 사도의 정신과 열정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위상을 다시 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