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의료기관들이 의사, 간호사 등 의무직 직원을 대거 모집한다.
12일 의료 전문취업포털 메디컬잡에 따르면 삼성의료원을 비롯해 제주대학교병원, 안동의료원, 마산의료원 등이 의무직 전문인력 채용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삼성의료원은 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 마산삼성병원 등에서 근무할 전문의를 초빙한다. 초빙분야(과) 및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은 병원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제반서류는 오는 27일까지 방문 및 우편제출해야 한다.
제주대학교병원도 의료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간호사와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방문 및 우편제출하면 된다.
안동의료원은 신규간호사와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등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메디컬잡 및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5일까지 방문 및 우편제출해야 한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교수 및 전임의를 초빙할 계획이다. 초빙분야(과) 및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은 병원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이며, 우편 및 방문제출이 가능하다.
마산의료원은 신규 간호사를 모집하며, 응시원서는 14일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오는 20일까지 약사를 모집한다.
이밖에 포항성심요양병원(물리치료사), 건양부여요양원(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영양사 등), 강남연세산부인과(간호조무사), 가야자모병원(경남, 소아과전문의), 예사랑병원(충북, 내과/가정의학과 전문의) 등이 의료 전문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