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은 최근 천주교 대전교구 서천 어메니티 복지마을 내 노인요양병원(총원장 황용현 신부)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노인요양병원 1층 로비에서 총16명의 양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어 현판식도 가졌다.
병원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병원간 교육, 연구, 진료, 봉사에 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서천군민의 보건향상과 의료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천 어메니티 복지마을(충남 서천군 종천면 위치)은 천주교 대전교구가 보건복지부의 '농어촌 복합노인복지단지' 시범사업을 서천군으로부터 위탁받은 것으로 마을 내에는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병원 등 주거, 건강, 여가, 문화시설이 모여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