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브란스 빅프로젝트 '송도국제병원' 차질
[ 2008년 11월 16일 21시 56분 ]
연세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박창일)의 두 가지 Big 프로젝트 중 하나인 송도국제병원 설립에 차질이 빚어졌다.
연세의료원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미국 의료기관인 뉴욕장로교병원(NYP)과 합작해 송도국제병원을 건립할 계획이었지만 NYP병원이 재원조달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확정짓지 못해 우선 협상권 지위를 박탈당했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2006년 10월 KHM(Korea Healthcare Management. LLC)측과 NYP병원, 코넬 의대와 1차 MOU를 체결하고, 올해 5월 KHM측과 상호조건합의서를 통해 의료원의 역할과 책임, 보상, 건축, 진료 및 병원 운영시스템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과 자문을 일임한 상태다.
KHM측과 미국측 의료 참여자인 뉴욕장로병원(NYP)은 세부조건을 합의하고 한국 정부의 최종 인가 획득만을 남겨둔 상태였다.
하지만 NYP병원이 지난 2006년 지식경제부와 양해각서 체결 후 2년이 넘도록 재원조달을 비롯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시하지 못해 우선협상권을 박탈당했으며 KHM과도 법적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지 못해 합작병원 설립은 사실상 무산됐다.
이에 대해 박창일 의료원장은 “당초 계획은 NYP병원이었지만 KHM이 다른 병원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합작병원이 바뀔 수 있음을 시사했다.
당초 연세의료원은 송도국제병원의 운영 주체로 NYP병원을 선정,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밑그림을 그렸지만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그러나 연세의료원측은 “송도국제병원이 2012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개원 시기나 병원 설립에 있어서는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밝혔다.
연세의료원은 2012년 개원을 목표로 송도국제도시 내 8만719m²(2만4417평)에 600병상 규모로 송도국제병원을 설립할 계획이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