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쁘띠성형' 치명적 부작용 사례 보고
[ 2008년 11월 17일 02시 48분 ]
팔자주름을 없앨 뿐만 아니라 코와 입술의 단기 성형에 널리 사용되는 ‘필러(filler, 주입형)’ 성형 의약품에서 심각한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다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4일 발표했다.
식품의약국은 필러 성형 의약품 사용 뒤 나타난 부작용 사례가 지난 6년간 총 930건 보고됐다며, 곧 전문가 회의를 열어 이들 필러 의약품의 겉 표지에 부작용 가능성을 추가하는 문구를 삽입하도록 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DA는 대부분의 부작용 사례가 붓는 증세였지만, 안면 마비, 얼굴 변형,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 특정 성분에 대한 치명적 과민성 쇼크 등도 있었다고 밝혔다. FDA는 어떤 필러 제품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는지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다.
필러 성형은 국내에서 ‘쁘띠 성형’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중장년층의 깊게 패인 팔자주름, 미간 주름(양 눈썹 사이의 주름), 입가 주름을 펴기 위해 시술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는 코를 높이거나 입술을 부풀리는 등의 단기 성형 용도로도 많이 사용된다.
현재 널리 사용되는 필러 성형 의약품은 앨러간 사의 ‘쥬비덤’ ‘레스틸렌’, 메디시스 사의 ‘펄레인’, 바이오폼 메디컬 사의 ‘래디스’ 등이 있다. 국내에서는 쥬비덤과 레스틸렌이 많이 사용된다.
FDA 발표에 대해 필러 의약품 제조사들은 자사 제품에는 치명적 부작용이 없다고 밝히고 나섰다.
메디시스의 조나 샤크네이 사장은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제품 설명서에 표시된 것 이외의 부작용 사례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앨러간의 대변인 역시 “쥬디덤의 임상시험에서 심각한 부작용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며 “제품 승인 이래 환자 불만의 대부분은 붇는 증세였으며, 이것도 시술을 받은 환자의 0.4%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이수진 코메디닷컴 기자 soojin@kor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