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기업 먼디파마 코리아(대표 이영태)는 2009년도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라인 확대를 앞두고 전문의약품 영업을 담당할 인력 확충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먼디파마 코리아(Mundipharma Korea)는 통증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스위스, 영국, 독일, 캐나다 등에 자회사를 두고 있다. 국내에는 1998년 4월 먼디파마 유한회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이번 공개채용에는 전문의약영업담당(MR)과 의약정보 차원에서 전문적인 지원을 하게 되는 의약정보담당(MS)으로 나눠 모집한다.
회사는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대전에서 활동할 인력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4년제 이상 대학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Medical Specialist의 경우 약학, 간호학, 생물학 전공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먼디파마 코리아 기업 홈페이지(www.mundipharma.co.kr)에서 12월 1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