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원장 김양우)은 지난 18일 원내 로비에서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주간(11.17~21)을 맞이해 대한간호협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보건복지가족부와 함께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펼쳤다.
노란 리본 뱃지 및 아동학대예방 어깨띠를 착용한 간호사들은 간호협회 마스코트인 간호박사와 함께 서명운동, 노란 리본 달기, 스티커 붙이기, 아동학대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노란 리본 달기는 모든 아동을 학대로부터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아동학대예방을 상징하는 ‘Yellow ribbon sticker’를 컴퓨터, 문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캠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