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한의원(대표 최혁용)은 지난 19일 아름다운재단과 기부와 관련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오는 24일 ‘세 살 감기, 평생 건강 좌우한다’의 출간에 앞서, 저자 인세 전액을 아름다운재단의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에 기부하고자 마련됐다.
함소아 한의원이 기부를 약속한 아름다운재단의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는 흔히 미숙아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현재 교보생명과 아름다운재단이 공동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저자 대표로 협약식에 참가한 함소아 한의원의 이상용 원장은 “이른둥이들이 평범한 아이들처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도록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함소아 한의원의 최혁용, 최현, 이상용 원장이 쓴 ‘세 살 감기, 평생 건강 좌우한다’는 엄마들이 아이의 평생 건강을 위해 어떤 육아법과 치료 습관을 가져야 할지에 대한 한방 건강 지침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