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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제네릭·개량신약, 세계시장서 주목"
[ 2008년 11월 21일 03시 17분 ]
퍼스트 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활성화를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오는 26일 오후 2시 '퍼스트 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한국제약협회 대회의실에서 '제 93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한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제네릭 및 개량신약과 관련하여 정부 규정과 국내외 현황, 개발 전략 등을 살펴봄으로 제네릭 및 개량신약 분야의 활성화 방안과 접근방식을 업계에 제공한다.

포럼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주광수 의약품안전정책과장이 '제네릭 및 개량신약 허가 규정' ▲한국제약협회 이인숙 실장이 '제네릭 및 개량신약 활성화 방안'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윤택 제약산업팀장이 '퍼스트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국내외 현황' ▲한미약품 이관순 연구소장이 '퍼스트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개발전략' 등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진흥원 정윤택 팀장은 "국내 제약산업이 세계시장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국형 글로벌 제네릭의 개발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퍼스트 제네릭 및 개량신약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제형 및 제제기술 습득의 탁월함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제약산업에 관심이 있는 정부·학계·산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소속, 직위, 성명을 기재해 이메일(happysmile03@hanmail.net)로 보내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02-2194-72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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