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안유헌 원장)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성동구 서울숲의 ‘U-헬스파크존’의 운영을 맡게 됐다.
‘U-헬스파크존’은 무료로 자신의 체지방이나 혈압 등의 검사를 즉시 확인하고, 검사결과에 대한 궁금한 점이 생기면 즉시 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에게 진단을 의뢰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안유헌 원장은 “건강에 가장 기본이 되는 지방, 체중, 체지방, 혈압 운동을 할 수 있는 기본체력 검사뿐만 아니라 당뇨병과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까지 영역을 확대해서 서울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