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바이엘쉐링 "삼성서울병원과 파트너" 제의
[ 2008년 11월 25일 03시 13분 ]
바이엘쉐링제약이 삼성서울병원을 전략적 파트너로 삼기 위해 의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바이엘쉐링제약은 본사 CEO 안드레아스 피빅(Andreas Fibig)을 비롯한 최고 경영자 그룹이 삼성서울병원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방한에서 바이엘쉐링제약의 본사 경영진들은 국내 최고 연구 및 진료 기관 중 하나로서 삼성서울병원을 방문, 병원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받고 병원 내 임상시험센터(Clinical Trial Center)와 암센터를 살펴볼 예정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첨단 인프라를 구축,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는 국내 최고 의료센터 중 하나이다.

특히 최신 수준의 임상시험센터와 함께 올 1월 문을 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암 센터까지 최상의 진료를 구현하는 선도 병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바이엘쉐링제약의 이번 방한은 본사 CEO의 첫 번째 한국 방문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 최초 방문이다.

삼성서울병원 방문은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전략 국가로 선정한 바이엘쉐링제약이 향후 5년간 계획된 '한국 전략(Korea Strategy)'의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바이엘쉐링제약의 안드레아스 피빅 본사 CEO는 "바이엘쉐링제약의 성공적인 출발과 도약에 있어 한국은 매우 전략적인 국가로, 한국의 연구 개발 인프라의 수준을 직접 확인하고자 방문을 계획했다"며 "이번 삼성서울병원의 방문을 통해 의학적 기반을 토대로 근거 중심의 제약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의 송재훈 기획조정처장은 "명실상부 세계 10대 제약사로 부상한 바이엘쉐링제약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 방문이 우리 병원이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연구 개발 분야와 인재 개발 및 교육에 대한 투자 계획에 있어 삼성서울병원이 바이엘쉐링제약의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6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방문한 바이엘쉐링제약의 임원진들은 삼성서울병원 방문 외에도 한국에 대한 투자 전략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략 회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