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 2.0·한방 3.7·약국 2.2% 인상 확정
[ 2008년 11월 27일 04시 27분 ]
2009년도 의료수가가 병원급 2.0%, 한방병의원 3.7%, 치과 3.5%, 약국 2.2% 인상됐지만 의원급은 유보됐다.
보건복지가족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2009년도 의료수가를 평균 2.28% 인상하고 의원급은 추후 결정한다고 발표했다.
의료계 일각에서는 내년도 의원급 수가 인상률이 1.9%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지만 결국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유보됐다.
건정심은 “내년도 의료수가는 최저임금 인상 등 물가인상수준을 고려해 결정했으며, 인상율은 과거 5년간 평균인상율 보다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연도별 의료수가 인상율은 2004년도 2.99 ▲2005년 2.99 ▲2006년 3.50 ▲2007년 2.30 ▲2008년 1.94였다.
또한, 복지부는 보험료 인상요인을 줄이기 위해 재정지출요인을 합리화해 총 2390억원의 지출을 줄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복지부는 “일부 약가를 인하해 불필요하게 지출됐던 670억원과 장기 입원환자 본인부담율 700억원, 종합전문요양기관 외래 경증환자 본인부담율을 50%에서 60%로 조정해 550억원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내년도 하반기에 실시되는 보장성 확대시점을 고려할 때, 2009년도에는 3276억원의 당기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