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국인, 中서 불법 장기이식수술 받고 사망
[ 2009년 01월 11일 21시 50분 ]
중국에서 불법 장기이식 수술을 받는 국내 환자가 늘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정보를 얻고 브로커를 만난 뒤 중국에서 간이나 신장 등 장기이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포털사이트 관련 카페만 10여 개에 달하며 회원도 수천 명에 이른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가 불법이며, 사고가 생겨도 보상은커녕 하소연할 곳도 없다는 점이다. 중국 위생부는 외국인에 대한 장기이식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자들이 불법 장기이식 수술을 받으러 중국을 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기증자가 거의 없어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이달 초 중국에서 불법 장기이식 수술을 받은 우리나라 환자가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고가 일어났다.
대기업 과장인 A씨(39)는 수년 전부터 신장이 좋지 않아 이식수술을 받으려 했으나 마땅한 기증자를 구하지 못했다. A씨는 결국 인터넷 카페를 통해 장기이식을 주선하는 한국인 브로커를 만나, 지난해 11월 중국 난닝(南寧)의 한 병원에서 신장 이식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건강이 악화되자 추가로 신장 제거 수술까지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한 채 현지에서 숨지고 말았다.
A씨가 브로커와 병원에 지불한 돈은 7만 달러(약 9천300만원)였다. 유족은 보상금 한 푼 받지 못한 채 급하게 시신을 화장한 후 국내로 들어와 장례식을 치렀다.
유족은 "불법으로라도 (장기이식 수술이) 가능한 곳은 중국 밖에 없었다”면서 “현지 병원만 믿고 시키는 대로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며 울었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