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조혈모세포 이식 보험급여 확대
[ 2008년 11월 30일 08시 46분 ]
조혈모세포 이식에 대한 보장성이 강화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30일 건강보험 보장성확대계획에 따라 백혈병 등 중증질환 치료로 골수(조혈모세포) 이식을 할 때 일부 보험이 적용되지 않던 부분에 대한 보장성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보장성확대는 지난 10월 27일 '2008년 보장성확대계획'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복지부장관 고시인 '조혈모세포이식의 요양급여에 관한 기준'및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개정해 12월 1일부터 시행한다.
또한 화상 치료재료 등 나머지 보장성확대 항목은 관련 고시가 개정 중에 있어, 개정완료에 따라 2차로 시행하게 된다.
이번 고시개정으로 건강보험 급여를 실시하는 항목임에도 진료비 모두를 환자가 부담하던 ‘사전승인 없이 실시한 골수이식’, ‘자가 말초 조혈모세포 채집’ 등 중증환자의 비용부담이 최고 1500만원까지 줄게될 것으로 보인다.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골수이식 승인을 받지 못하고 이식하는 경우, 치료가 끝날 때까지 진료비 전체를 환자가 부담해야 했으나, 골수이식세포가 자리 잡는 기간(3주) 이후에는 입원료, 식대 등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부담이 줄어든다.
또한 급성백혈병환자의 골수이식 횟수제한을 없애고, 제대혈골수 이식의 나이제한을 삭제해 항암치료 이후에 골수이식을 받는 경우와 19세 이상 성인이 제대혈이식을 받을 시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아울러 가족간에 골수이식을 받을 때는 환자와 공여자의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일부 불일치하는 경우에도 의학적으로 인정되는 범위 안에서 보험급여를 실시하게 돼 골수이식 기회가 늘어나게 된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