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 해 동안 EDI청구 건수가 가장 많은 과목은 일반의로 8006만여 건에 달했고 다음으로 내과가 6750만여 건으로 조사됐다.
2007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 의원급 표시과목별 요양급여실적(외래 2007년 1월~12월)에 따르면 2007년 한해 3억 6068만건이 접수됐으며 평균 건당 진료비는 1만 9038원이었다.
EDI청구를 살펴보면 이비인후과 3977만건, 소아청소년 3625만건, 정형외과 3358만건, 안과 2367만건, 산부인과 1426만건, 피부과 1165만건, 가정의학과 1041만건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비뇨기과 957만 ▲신경외과 598만건 ▲정신과 461만건 ▲신경과 154만건 ▲영상의학과 154만건 ▲외과 106만건 ▲흉부외과 37만건 ▲성형외과 13만건 순으로 확인됐다. 이중 건당 급여비가 가장 높은 진료과는 핵의학과로 1건당 25만 5622원으로 가장 높았고 영상의학과 3만 4718원, 정신과 2만 8588원, 병리과 2만 6177원, 마취통증의학과 2만 6031원, 재활의학과 2만 1340원순으로 조사됐다.
23개 전문 과목 중 건당 급여비가 가장 낮은 과목은 1만 570원을 받고 있는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1만 1406원), 산부인과(1만 1560원), 이비인후과(1만 1732원) 등은 평균 급여비 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