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상장제약기업인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1일 본사 강당서 시무식을 갖고 내실위주의 안정 경영으로 경영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사진]
또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블록버스터 육성 및 OTC브랜드강화 미에로 화이바 활성화 및 유통망 재정비 등 수익성 기반의 매출목표 달성, 기본에 충실한 Cash Flow 중심의 영업강화, 마케팅 투자비용 효율 제고, R&D 투자 강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원부자재 절감, 신제품 선두 출시 등을 추진키로 했다.
윤창현사장은 "지난해 고유가 환율상승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제약업계 최초 품질경영상 수상 및 CCMS 도입, 전국 품질분임조대회서 동상 수상, 정보시스템 구축 등 큰 성과도 있었다"며 "금년에는 위기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슬기롭게 최선을 다해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