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료원은 최근 연례 순시를 실시하고 인천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을 방문[사진]했다.
이번 연례 순시는 산하 병원의 의료원 비전 달성 및 이념 실천을 포함한 업무 전반을 확인, 점검함으로써 업무의 합리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원측은 "CMC nU 프로젝트 시행과 관련 부속 병원간 업무표준화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도모해 업무 능률을 증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대전성모병원 방문을 시작으로 인천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을 방문한 연례순시단은 의료원, 성모병원, 강남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의 주요 보직자와 진료, 진료지원, 행정 각 분야의 부서장 등 총26명으로 구성됐다.
연례순시단은 진료(입원 및 외래진료, 특수병동 및 클리닉), 진료지원(간호, 약제, 의무기록), 행정(의료원 비전 및 사업계획, 원무, 인사 및 총무, 재무회계, 자재구매 및 관리, 이념실천 및 원목, 전산관리) 등 세부사항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