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은수 의원(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은 오는 4일 희망제작소와 공동으로 생활정치실천연구모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국회 연구단체인 생활정치실천연구모임은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으며, 박 의원이 연구책임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날 토론회는 '보행환경 개선 및 보행권 입법화 방안'을 주제로 연제발표 및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제발표는 신명 일과여가문화연구원 이사장(전 국회의원)이 '보행환경 개선과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입법화 방안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연제발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최효승 청주대 명예교수,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김이승현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팀장, 박일범 행정안전부 안전개선과 과장, 김규원 한겨레신문 기자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