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해외환자 유인·알선 허용' 의료법 개정 진통
[ 2008년 12월 03일 21시 56분 ]
해외환자의 유인·알선을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법률안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에서 진통을 겪고 있다.
의료법 내 핵심 조항을 놓고 일부 야당 의원의 반대가 거세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유인·알선으로 인한 불법 브로커 문제, 민간보험사 참여 등이 논란의 대상이다.
정부의 안이 그대로 수용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것이란 이의제기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가족부는 브로커 활성화를 막는 방안과 해외환자 유인·알선에 민간보험사의 참여를 제한하는 내용 등으로 수정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의료산업화를 목표로 의료법 개정에 심혈을 기울여온 만큼 연내 처리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복지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도 유인·알선 조항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이의제기가 없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여당 의원들이 법안 통과를 강하게 주장하는 등 법안소위 통과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법안이 그동안 많은 논란을 불러왔고, 복지부의 수정안이 야당 의원들을 이해시킬지가 관건이다. 때문에 법안 처리가 해를 넘길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복지위 의원실 한 관계자는 "의료법 시행 시 부작용을 놓고 의원들 간에 의견이 오갔다. 하지만 여당의 추진 의사가 강해 사태를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며 "다음 법안소위에서 법안의 향배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 예정이었던 복지위 전체회의는 취소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도 별다른 법안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다.
이는 복지위 위원장 대안으로 법제사법위원회까지 통과했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표명했기 때문이다.
당초 이 법안은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었으나, 야당 의원들이 동시에 퇴장하면서 그 여파가 법안심사소위까지 미쳤다.
병원계의 관심이 많은 원외처방약제비 환수법안(국민건강보험 일부개정안)은 논의 부족으로 아직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지는 않았다는 것이 국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