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외과학교실 유방내분비학과는 내년 1월 '유방외과-요점과 맹점'(바이오메디북刊) 번역본을 발간한다.
현재 유방외과, 특히 수술내용과 전반적인 유방환자 치료의 과정에 관한 해설서로는 독보적인 책으로 이번 번역본 발간을 계기로 국내의 많은 유방외과의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경대 Makuuchi Masatoshi 교수가 원본 감수한 이 책은 강남성모병원 정상설 교수가 감수했으며 오세정(인천성모), 송병주(강남성모), 박우찬(성모), 최승혜(성바오로), 서영진(성빈센트), 백종민(성가), 이동호(대전성모) 교수와 배자성(강남성모), 채병주(강남성모), 박상협(성빈센트), 김형란(인천성모) 임상강사가 번역과정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