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위암센터(센터장 조용관 교수)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원내 대강당에서 '제2회 아주대병원 위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환자 중심의 위암치료- 위암 환자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를 주제로 연제발표가 진행된다.
발표 연제는 위암의 내시경적 치료(아주의대 신성재 교수), 최소 침습수술: 복강경 및 로봇수술(동아의대 김민찬 교수) △위암에서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의 최신지견(연세의대 라선영 교수), 위암의 최신 방사선 치료- Rapid Arc(아주의대 강승희 교수), 위암환자의 수술 후 식사 및 영양관리(계명의대 류승완 교수), 암 환자에서의 정신과적 접근(아주의대 고상현 교수), 암 환자의 건강관리(아주의대 전미선 교수), 말기 위암 환자의 통증치료(아주의대 한경림 교수) 등이다.
문의는 병원 위암센터(031-219-4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