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녹십자 "'타미플루' 게 섯거라"
[ 2008년 12월 07일 09시 22분 ]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아시아 다국가 임상시험으로 실시되는 인플루엔자 감염증 치료제 '페라미비르 주(Peramivir)'의 한국 내 3상 임상시험에 대한 IND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다국가 임상시험은 한국, 일본, 대만, 홍콩에서 총 1050명의 인플루엔자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페라미비르 주' 1회 정맥투여 시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타미플루' 5일간 경구투여 시와 비교평가하며 녹십자는 일본 시오노기(Shionogi)社와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크리스트(BioCryst)社가 개발한 '페라미비르 주'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인체감염을 일으키는데 가장 중요한 특정효소를 억제해 조류인플루엔자를 비롯한 각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기존 AI치료제에 내성을 가진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탁월한 신약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포함한 다양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도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갖는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녹십자는 지난 2006년 바이오크리스트社와 '페라비미르 주'에 대한 한국에서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달부터 내년 6월까지 임상 3상을 실시할 계획으로 2010년 최종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