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보공단, 한국개발연구원(KDI) 주장 정면 반박
[ 2008년 12월 07일 22시 25분 ]
개인의료보험 가입자가 평균적으로 미가입자에 비해 의료이용량이 많지 않았다는 내용의 KDI 보고서(윤희숙 박사)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이 이를 반박, 사실과 다른 왜곡된 부분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외국 및 국내 연구에서 대체로 개인의료보험가입이 의료이용량을 늘린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으나 KDI 논문(지난 7월)에서는 이러한 일반적인 사실과 다른 결과가 나타난 것에 대한 건보공단의 첫 언급이다.
공단에 따르면 윤희숙 박사의 논문의 팩트(fact)가 이상하게 왜곡, 사회에 재생산 돼 나간다는 것이다.
실제로 개인의료보험 업계 심지어 재경부 공무원조차 윤 박사의 논문을 앞뒤 모두 잘라내고 개인보험 가입자가 의료이용을 증가시키지 않으며 우리나라는 도덕적 해이가 없어서 정책적 관리가 필요 없다며 재생산되기도 했다.
공단 고위 관계자는 7일 데일리메디와의 유선 인터뷰에서 “가입자와 비가입자의 의료이용 상태, 다시 말해 중증도를 보정(표준화)함에 있어 현재 집단의 의료 필요수준은 과거질환으로 인한 의료이용실적을 토대로 판단하는 게 타당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하지만 현재 중증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재의 의료량을 이용해 중증도를 파악하는 것은 종속변수를 이용해 독립변수를 파악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시킨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실손형 상품에 대한 인지도가 확산됨에 따라 의료 공급자의 공급행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역시 주의 깊게 고려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OECD 국가의 경우 공적보험 재정에의 영향을 억제시키기 위해 민간보험의 보장영역 자체를 제한하거나 민간보험의 본인부담을 증가시키는 조치 등이 사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적합한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가진 제약 등이 고려된 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공적보험 재정에 미치는 효과, 즉 의료 이용의 도덕적 해이를 효과적으로 억제시키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공단 관계자는 “불필요한 이용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면서도 민간보험과 공적보험의 인센티브를 최대한 같은 방향으로 디자인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하지만 보험산업 내부의 경쟁구도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민간보험 가입자를 의료비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민간보험의 기능을 될 수 있으면 훼손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희숙 박사 역시 결국 개인의료보험 시장을 관리하는 정책적 방법에 있어서는 공단과 같은 입장이라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