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병원장 황태곤)은 최근 의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QI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강남성모병원 교직원 뿐만 아니라 의료원 산하병원 및 협력병원 참석자를 포함해 400여 명이 참석했다.
진료표준화, 환자안전, 부서 QI활동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구연발표서 대상 은 간호단위 중심의 투약오류 개선 활동(간호1팀), 최우수상 장절제 및 문합술 시행환자에서 빠른 식사 진행을 통한 재원기간 단축(대장항문외과), 우수상 HACCP 위생관리 시스템 도입(영양팀), 향기마케팅을 통한 대기시간 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이미지 향상(외래간호팀), 장려상 장기재원환자 관리를 통한 재원일수 단축(원무팀), 병원 초진율 증대(안과), 재활치료실과 병실 간호스테이션 간의 의사소통 방안(재활의학팀)등이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통합 창구의 효율화(의료정보팀), 우수상 호흡기내과 환자의 네블라이저 및 흡입제 사용에 대한 순응도 향상(응급병동), 장려상 갑상선세포검사의 액상세포검사를 이용한 진단율 향상(병리과)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