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12일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프로야구 SK와이번스 선수단이 종합 건강검진을 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검진에서 SK 선수단은 소화기검사와 폐기능검사, 복부초음파 등 10여 가지 항목에 대한 검진을 받았다.
건강증진센터 정수진 수간호사는 "프로야구 우승팀의 선수들을 직접 만나 반가웠으며, 건강검진을 통해 3연패를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K와이번스 관계자는 "검진결과는 선수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분석자료로 활용되며, 매년 종합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