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상규)은 환자 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12일까지 개최한다.
체험행사에서는 손씻기, 수술부위표지, 제세동기 작동법 등이 소개돼 내원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포스터, 표어, 삼행시, 사행시 등 공모행사에서 선정된 우수작 등이 1층 로비에 함께 전시돼 시선을 끌었다.
11일에는 오후 4시부터 감염관리 및 안전관리에 대한 특강이 개최되며 감염관리 관련 물품 전시, 직원 손배양 검사 전시 등의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남창우(환자안전관리 위원장)교수와 전재범(감염관리 실장)교수는 "최근 환자의 안전관리 및 병원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예방을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매년 자체 계몽행사를 통해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