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어린이병원(원장 김종성)은 오는 22일 본관 5층에서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를 개소한다.
33개의 병상으로 구성된 뇌신경센터는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간의 협진체계를 바탕으로 18세 이하의 뇌.척수.근육.말초신경 질환 환자들에게 입원부터 수술, 재활치료에 이르기 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인 원스톱 진료를 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소아청소년 뇌신경분과, 소아신경외과, 소아재활의학과 등 8명의 교수와 3명의 전문의가 뇌질환 환아들의 진료 및 수술을 담당하게 된다. |